약 7km. 약 4시간 소요.
딱히 볼만한것이 있는 산은 아니라서, 추천할만한 곳은 아니라 봄.
출렁다리로 잘 알려져 있는데. 실제 가보면 너무 밋밋한 곳. 주변이 볼만한 풍광이 없음. 굳이 찾아가서 볼만한 곳은 아니라 생각함.

운계폭포. 비가 안온지 오래되서, 폭포도 다 마름.

이러한 바위 계곡 너덜길을 계속 올라야 함. 너덜길 이라서 더 힘들고 더 오래 걸림. 계곡길에 단풍 나무가 많아서, 가을 단풍철에는 괜찮을듯함.


감악산 정상.

오를땐 계곡길로. 내려올땐 좀 더 편한 까치봉 능선길로 하산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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